탈모 4년차네요 벌써...
약이랑 효모 먹고 있고 흑채 사용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여사친들이 있는데 빠지를 가자고 하네요 여름에 ...
몸자랑도 하고 싶고 원래 바다도 좋아했지만 탈모이후 물놀이만은 무조건 피해왔는데
이번엔 피하기가 쉽지 않아보입니다 ㅠㅠ
제 상태들입니다
정수리쪽이 가장큰 고민입니다... 머리가 얇구요
정수리 사진은 머리안감고 떡진 상태입니다 감고 잘 말리면 좀 낫긴합니다ㅠ
이놈의 탈모 정말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흑채를 뿌리고 (퓨xx) 물에 젖어도 크게 무리는 없어보이지만 문제는 머리 말리다보면 수건에 흑채 다묻을거같구
흑채쓰고 모자를 쓸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렇다고 모자만 쓰고갔다가 물 들어가면 탈모 좀 티날거같고...
1박 2일로 가는거고 남자는 저 혼자고 다 여자애들입니다 아 정말 탈모만 아니면 재밌게 놀다오는건데
미쳐버리겠습니다
탈모인데 빠지가서 티 잘 안내고 1박 2일 보내신분 어떻게 하셨는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하..
1박 2일인데 남자는 저뿐입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