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살 학생입니다. 제대후 23살에 1년간 혼자 자취하면서 1-2개월 사이에 급속도로 훅 빠져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닙니다. 그 땐 약처방을 부모님이 반대하시고 약처방이아닌 어성초나 EM과 같은 민간요법으로 하려고 했었습니다. (그떈 그것도 맞는건줄 알았었습니다.) 차도가 없자 병원을 갔더니 조금만 더 빨리오지라는 말을 들었을 때 가슴이 찢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본론으로 대다모에 처음 들어왔는데 이런 사이트가 있는지도 모르고 학생입장이다보니 약값을 신경써야한다는 점에서 좋은 정보 얻고자 합니다. 항진균제도 2개월치도 같이 처방받아 광주에서 탈모약2개월 + 항진균 2개월으로 15만원이었는데 저번에 가니 갑자기 비급여 9만원도 같이 받더라고요,, 두달에 25만원이 갑자기 빠지니깐 도저히 그냥 넘어갈 수가 없어서 고민입니다. 혹시 피나 카피계열로 먹으려고하는데 (유로스칸으로 바꾸려고합니다.) 광주-목포권에 진료+처방 좋은데 없나요??
+ 비급여 9만원은 갑자기 받는 이유는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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