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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그냥 제 이야기에요

  • 8년 전

  • 920
3
20 대 중반이구 아버지가 29 살때 엠자 탈모가 이미 많이 진행 됐었다는 증언(?) 을 듣고 요즘 고민입니다 .

공시 공부를 하다보니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살고 있긴 한데 요즘 M자 탈모가 진행 되는 것 같습니다 . 처음 느낀건 이마 중앙앞머리는 그대론데 이마 양 옆부분에 머리가 부족해서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일자앞머리가 아닌 엠자 부분만 듬성듬성하게 된걸 느꼈습니다 .( 표현이 어려운데 무슨 느낌인지 아시죠 ..? )

딜레마가 커요 그래서 , 탈모를 막으려면 약을 먹을 수 밖에 없는데 스트레스는 지속적으로 받는 상황을 최소 1 년간 유지 될테고 약을 먹으면 피로감과 부작용에 대한 걱정이 들고 참 이런 저런 생각이 들어요 .

안되겠습니다 . 프로페시아 1 년동안 먹으면서 1 년안에 공시에 붙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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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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