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타스테라이드 부작용때문에 그런것이 아니라
두타가 이론상 피나스테라이드보다 혈액내 두피내 억제률이 조금더 높은데
초기에 두타로 시작하지않고 피나스테라이드로 시작을 하게되는데 그이유는 처음부터 피나보다 강학약을 쓰지 않아도 피나로 억제가 가능한지 가늠하기 힘들고 충분히 커버가 가능할수도있는데 초반부터 두타로 시작할이유가없고 아시다시피 피나스테라이드 같은경우 장기간 데이터가 사람들에 후기가 있는반면에 두타스테라이드같은경우는 장기간 데이터가 아무리 찾아도 부족하고
말그대로 아보다트 두타스테라이드같은경우는 최후의보루로 남겨둬야하는건지 아니면 막막하네요
언제 시작하는게 좋을지 말그대로 사람들이 흔히말하는 6~1년정도 두고 보고 환승을 고려해야되는건지
아니면 최소2년이상 먹고 환승을 해야되는건지
환승시점을 어떻게 잡아야할지 고민이네요 사람마다 유전력에 차이가 있겠지만 말그대로
두타로 환승을 했는데 나중에 약에효능이 바닥을 보이면 더이상 환승할 약도 없는데 말이죠 ..
사람마다 효과를 느끼고 약에 한계를 느끼는게 다르다보니 기준이 애매모호 하겠지만..
나중에 두타가 마지막 최후에보루라는 생각으로 언제까지 먹어봐야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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