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모든일이 막연히 사주니 운명이니 하면서 막연히 하늘의 뜻이거니 했지요.
그러나 과학이 발달함에 따라서 인간 게놈 프로젝트니 어쩌니 유전자 감식도 가능해짐에
따라서 인간만사 대인관계 세세한 부분까지 맞을수는 없겠지만 아주 근본적인것은
처음 태어날때부터 다 정해져 태어난 셈이란 생각이 듭니다.
내피에 유전자는 애초부터 내성적이고 스트레스 처리 제대로 안되는 성격을 타고
났으며 내몸에선 이미 남성호르몬내에 이름은 잘 모르지만 탈모진행하게 하는 요소
가 과다하게 많게 프로그램화 되있던겁니다.
머 초기에 관리만 잘하면 대머리 될사람도 막을수 있다고 한다지만
사람 태성이란게 웬만해선 거의 바꾸기 힘들고 머리란게 서서히 눈치 못채게
진행되는경우가 많다가 눈치 챘을땐 이미 상당히 진행된경우가 많은데
과연 계획된 탈모앞에 피해갈수 있는 행운아는 몇이나 될까요.
유전자 판독기술에 의하여 앞으로 완벽한 탈모제도 나올수도 있다고 하던데
생각해보면 정말 대단한거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해보면 탈모로 애초부터
정해졌던 운명을 인간의 손에 의하여 바꿀수 있다고도 볼수 있으니까요.
탈모제가 개발 되었을 경우의 이야기지만 말이죠.
잡담에 괘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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