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싸이트를 안지 일년이나 되셨다면서.
그정도 기본상식도 모르신다는게 이해가 되질않네여..
그렇다면..19세때에 탈오란 사실을 아셨다는소린데..
별루 신경이쓰이시지 않으셨나보군요...
저두 작년9월쯤에 탈모란사실을 알게되었어요..
그때 내나이20살..ㅜ.ㅠ
어느날 이마를 까봤더니 양쪽으로 엄청나게 파여있는 M자..
정말 충격적이었어요..
우리 아버지께서 심한대머리시지만..
설마 저는 아니라고 생각했던거죠...
머리통은 엄마를 닮았으니까...
이런생각 정말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그때이후로 대다모에서 고수님들 글들보면서 지식을 습득하고..
탈모를 알게된지 10일만에 피부과가서 프페처방받구...
지금음 프카먹구있습니다..
님두 M자와 정수리가 빠지신다면....프카제격입니다..
여기에 글을남기신 거의 모든분들은 M자에 프카는 효과없다구 하시지만..
저는 분명히 효과보구있습니다...
절대로 포기하지마시고요... 프카복용2개월때부턴가...
솜털이 올라오면서.. 엠자는 점점 넓어지는...모습을 보였습니다..
점점빠지면서 낳아지는 정말 알수없는 현상이었지요..
그러고..2달쯤이 더 지난 지금은.... 그전에빠져서 횡했던 부분이..
어느정도 매꾸어졌고요..
예전에 맨살이었던 부분에.. 솜털오른게 요즘들어서 정말 굶어졌습니다..
정말 요즘은 하루하루가 달라요..
머리카락 굵어지는게...
님도 빨리 프카드시고요...
예전모습 찾으시길 바랄께여..
득모하십쑈~!!!
>안녕하세요?
>음.. 제가 대다모에 글을 드디어 올리게 되네요.
>이 사이트를 안지는 1년정도가 되어가는데.
>요즘 더이상 두고 볼 수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됩니다.
>
>저의 증상은 정수리와 M자 윗머리가 심하게 탈모 증상을 보이고 있어요 요즘 들어서 더욱.
>햇빛에 비춰 보면 누구나 숱이 적은걸 알 정도로요.
>
>현제 제 나이는 20입니다.
>정말 미치겠더라구요ㅠ,.ㅠ..
>
>그래서 제가 이번에 약을 한번 먹어 보려 하는데요..
>아직 프로스카와 프로페시아의 차이도 모르는 상태에요..
>그저 가격 차이라고 생각하거든요? 프로 페시아 드시는 분은 싸니까 먹는거로요..
>
>아직 병원에 가본적은 없고.
>얼마 후에 유학을 가기 때문에 한국에서 병원을 다니며 지속적인 치료를 받을 순 없습니다.
>
>그래서 그냥 약을 복용하려는데..
>프로스카가 구입하기 힘든가요? 아니면 가격이 비싸서 프로페시아를 드시는 건가요..
>차이점과 구입 방법등 조언좀 해주세요^^
>
>여러분 많은 득모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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