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머리를 감는 물도 좋은물로 감는게 좋다고 해서 샤워기로 다 감고 마무리 헹굴때 차가운 생수(백산수)로 잘 헹궛는데, 오히려 풍성도도 줄어들고 더빠지는거같고 별로였음. 단순 알카리물성분에 의해 모발강직 약해진 느낌때문인건지?
(원인이 물 때문인지는 아직 정확히는 모르겟으나, 다시 일반 샤워기로 샴푸중인데 괜찮아진거같음. 아니면 샴푸가 살짝 리뉴얼 바뀐거때문인지 모르겠음. 르네휘테르 샴푸가 딱 잘맞아서 잘쓰던중 포티셔-> 신품 에너자이징, 성분 거의 그대로인데 바꾸긴햇음)
2. 개인적으로 몸에 열이 많고 더위를 잘타는 체질이라, 이불도 안덮고 자는편. 그래서 날이 더워지면 스트레스가 좀 받는거같은데, 1년전 초여름때 탈모가 와서 그런지, 프페복용중인데도 올해도 더워지면서 탈락 량이 느는거 같음. 그래서 위 생수 샴푸 시도도 해본건데, 프페가 저한테도 유지 효과가 있는건 같은데, 여기 님들처럼 가시적인 확 탈락량이 중단되거나 그런건 못느껴서 아직도 탈모약에 의문이 감. 1년전처럼 급하게 빠지진 않으나, 확실한건 1년전보다 앞머리 및 정수리 스타일링이 더 안되고, 숯이 적어진건 사실임. 그래서 그럼 내가 유전적으로 dht가 넘 강해서 그런건가 싶기도함. 그런데 프페 1일 dht 감소 그래프 연구조사 통계가 근데, 개인차가 있지는 않을까요???
그래서 요즘 여름오면서 탈락이 는거같아서 하루에 꾸준히 1알 먹던걸, 약간 머리에 간지럽 느낌이 날때 (15시간정도 주기로) 먹는중인데 대충 2일에 3알씩 복용중임. 아직 몇일 안됐지만 급하게 강직도나 빠지는건 왠지 좀 나아진거 같은 느낌임.
아무의견이나....주시면 감사 ㅜㅜ 궁금한건, 경구약 복용 이런거도 케바케 사람마다 체질 및 dht 호르몬 수치가 다다른데 같은 량을 복용해야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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