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이시면 수능보기까지 한 9달정도 남으셨네요.
고3이 인생을 어느정도 결정해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거든요.
일단 프카를 복용하시게 되시면 약간의 피로감은 있어요.
개개인에 따라 틀리겠지만 말이죠.
가뜩이나 피곤한 고3이신데 프카까지 먹는 건 그리 좋은 생각 같지는 않아보이네요.
차라리 야자시간이나 혼자 공부하다가 졸릴 때 녹차 많이 드시고(전 잠올 때 녹차 한 잔 마시면서 시
원한 바람 쐬면은 잠이 좀 달아난 듯...^^;),아침마다 생식이나 검은콩,검은깨 갈아마시시는 게 나을
듯 싶네요.
그리고 공부만으로 사람을 판단하기에는 이르지만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꼭 원하시는 일 모두 이루셨으면 좋겠네요.
공부도 열심히 하시고 머리에 대한 걱정은 수능 끝나고 하심이...
세상엔 머리카락보다 중요한게 많으니까요.
>전 고3입니다 .. 참으로 중요한 시기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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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도 그럭저럭 하고 있읍니다.. 제 자랑은 아니지만 상당히 하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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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전 아무래도 탈모가 진행중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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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이트에서 계신 의사 선생님중 한 분께 찾아 갔지만,.. 아직 초기라서 3개월 후에 다시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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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속도를 보구 치료 여부를 결정하자구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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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그 의사선생님 말씀을 따르는게 가장 좋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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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제가 대머리 되지 않길 바라기보다는 조금 더 늦게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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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30쯤 그리구 머리 때문에 걱정하지 않는 대학생활을 보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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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지금 부터 프카를 먹어 볼 생각인데.. 고3인데 신경도 쓰이구 약간의 피로감도 느껴진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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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서부터 먹는게 나을까요? 아님 지금부터 먹어야 할까요.. 지금의 머리는 그냥 가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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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숱이 없어 보이는 정도 입니다.. 반곱슬이라서 그렇게 티가 나지는 않아요.. 하지만 이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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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오랫동안 와 보면서 제 상태는 확실히 탈 모 진행중이라는걸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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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하면 진로를 바꿨겠어요.. 의대에 가고 싶었지만.. 원래 의사에 대한 좋지 않은 생각두 있구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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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대머리가 되는 것두 운명이다 싶어서.. 차라리 내가 노력해서 내가 만들자구요.. 생화확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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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학과 생명공학 쪽으로 진로를 바꿨어요.. 꼭 제 힘으로 치료 방법을 개발해서 국내에서만 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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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구 외국엔 정말 비싼 값으로 파는게 꿈입니다..(외국계 제약회사가 국내에 그러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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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고민에 도움을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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