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고3때까지 미녹시딜을 뿌렸습니다.
고3 끝나자마자 프카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님에게는 프카를 먹으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프카먹는다고 피곤한건 아니고요.
오히려 심적으로 안정을 얻어서 공부에 도움이 될겁니다. 미녹은 뿌리지말고 약을 먹으세요.
약 먹고 공부해도 괜찮습니다.
공부 열심히 하셔서 꼭 좋은 대학 가세요.
>전 고3입니다 .. 참으로 중요한 시기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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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도 그럭저럭 하고 있읍니다.. 제 자랑은 아니지만 상당히 하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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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전 아무래도 탈모가 진행중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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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이트에서 계신 의사 선생님중 한 분께 찾아 갔지만,.. 아직 초기라서 3개월 후에 다시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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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속도를 보구 치료 여부를 결정하자구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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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그 의사선생님 말씀을 따르는게 가장 좋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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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제가 대머리 되지 않길 바라기보다는 조금 더 늦게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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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30쯤 그리구 머리 때문에 걱정하지 않는 대학생활을 보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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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지금 부터 프카를 먹어 볼 생각인데.. 고3인데 신경도 쓰이구 약간의 피로감도 느껴진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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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서부터 먹는게 나을까요? 아님 지금부터 먹어야 할까요.. 지금의 머리는 그냥 가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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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숱이 없어 보이는 정도 입니다.. 반곱슬이라서 그렇게 티가 나지는 않아요.. 하지만 이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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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오랫동안 와 보면서 제 상태는 확실히 탈 모 진행중이라는걸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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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하면 진로를 바꿨겠어요.. 의대에 가고 싶었지만.. 원래 의사에 대한 좋지 않은 생각두 있구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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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대머리가 되는 것두 운명이다 싶어서.. 차라리 내가 노력해서 내가 만들자구요.. 생화확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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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학과 생명공학 쪽으로 진로를 바꿨어요.. 꼭 제 힘으로 치료 방법을 개발해서 국내에서만 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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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구 외국엔 정말 비싼 값으로 파는게 꿈입니다..(외국계 제약회사가 국내에 그러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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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고민에 도움을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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