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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치료법] 프로페시아 4년차

  • 8년 전

  •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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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시아 복용은 20살때부터 시작했습니다. 당시 m자도 살짝오고 정수리에있는 머리들이 얇아져서 막 휘날렸습니다.
유전이기도하고 당시 의사선생님께서 빨리먹는게 좋다고하셔서 처음 1년은 꾸준히 먹고 그 이후는 2일에 1알정도먹은거같습니다. 근데 요즘들어 m자가 전보다 확실히 뒤로밀린상태고 정수리는 거의 그대로이긴합니다. 약값도 5만5천원이라 너무비싸고 지금 아보다트로 갈아타볼까 합니다. 프페먹다가 아보다트로 갈아타신분들 후기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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