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56606497
  • 2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3등 회원등급 가루밀
  • 4등 회원등급 K5055677861
  • 5등 회원등급 K5054437686
  • 6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7등 회원등급 K5057770270
  • 8등 회원등급 K38612985162501022045
  • 9등 회원등급 왕도토리
  • 10등 회원등급 K5041301349

[고민상담] 가장 걱정되는 것

  • 8년 전

  • 793
2
20살 겨울에 탈모진단을 처음 받았습니다.. 현재 프로페시아 4년차 복용 중이고 불행 중 다행인 것인지 약빨이 잘 받아 아직까지도 4년 전과 비교하면 탈모진행이 거의 되지 않은 정도로 유지는 잘 되구요.. 다만 모발이 전체적으로 힘이 없긴 합니다.. 미용실 가면 윗머리와 m자라인 숱이 좀 약하다는 말을 두 번 정도 들은 것 외에는 눈치채는 사람이 딱히 없는 정도고요... 비오는 날 습도 많은 날은 외출금지이고 그 날을 제외하면 드라이로 아침마다 심혈을 기울여 스타일을 내면 크게 티는 나지 않습니다(윗머리 띄우고 앞머리 넘기기) 그런데 제가 약물복용을 너무 빨리 했다는 것이 가장 맘에 걸리네요... 요즘같은 시대에 40대에도 한창인 나이인데.. 10년 20년 먹어도 건강에 지장이 없을지.. 간수치에 영향이 없을 리도 없고.. 그리 장기간동안 건강에 무리 없이 현상유지만 돼도 소원이 없으련만.. 먹을 때마다 찝찝하네요ㅜㅜ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2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