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0살 후반부터 24살인 지금까지 복용 중인 사람으로서 꾸준한 약물복용이 탈모환자들에게는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초반에 쉐딩현상에 덜컥 겁이 났지만 우직하게 참고 군대에서도 꾸준히 복용 하였는데요..부작용은 아직까지 없는 듯 합니다.. 성욕이 조금 떨어진 것 외에는요..간혹 극소수에 한해서 부작용을 토로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제 3자 입장에서 왈가왈부하긴 모하지만 그분들 중에는 분명 심리적인 요인도 작용했다고 봅니다. 약물복용 하지 않을 때도 건강정도와 컨디션, 기분 등에 따라 우울증,성욕감퇴 등 충분히 겪을 수 있는 것인데 약물복용 중에는 약물복용이 무조건 원인이라고 생각하죠.. 저도 겪어 봐서 알거든요... 전 그래도 너무 어린 나이라 모발이 가장 중요해서 거의 한 번도 거르지 않고 복용하였는데 다행히 4년 전과 비교했을 때 탈모진행이 거의 멈춘 것과 다름이 없네요.. 여러분들도 큰 부작용이 없다면 괜한 의구심 갖지 말구 꾸준히 한 번 드셔 보세요. 다들 제발 득모좀 하세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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