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4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5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6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7등 회원등급 audryman
  • 8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9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 10등 회원등급 K5036139709

머리가 넘 마니 빠져서 죽겠습니다...

  • 23년 전

  • 1,182
0
탈모가 시작된지는 약 2년은 된거 같고요,

피부과를 가봤지만, 알레르기와 지루성 피부에 따른 탈모정도로만 인식하더군요.

제가 좀 곱슬머리고 머리카락이 굵어서 티가 잘 안나거든요.

요즘들어서 엄청 심각하게 머리가 빠집니다.

머리 감을때 50개이상 빠지는것 같고,

점점 머리를 들쳐보면 비는 느낌이 팍팍 듭니다.

자연식을 약 5개월정도 하고 있는데,

무슨 변화같은건 잘 모르겠고요.. 하긴 자연식은 그냥 탈모를 좀 지연시키는 정도라지요

제가 담배는 전혀 안피지만,

밤을 거진 매일 새고, 고기와 술을 좋아하거든요.. 쩝~

프페는 최후의 수단이라고 생각하고 안먹을라고 하는데요,

그건 한번 먹으면 계속 먹어야 될테니깐요..

근데, 젊은 나이에 탈모가 심각해져 기 한번 제대로 펴보지도 못하고,

대인기피증이나 생기면서 쳐박혀 있는 바에는
(솔직히 대머리로도 나혼자서는 신나게 활개를 치면서 다닐수 있겠지만요. 이 세상은 사회로 존재되어 있습니다. 나이외에 타인도 존재한다는거죠. 그들의 생각도 무시할순 없겟죠 --;)

약을 복용하다가 결혼하고 자리잡히면 끊고, 지키던 머리 다 빠져도 가발을 쓰던지

나이가 먹고 나서니깐, 그렇게 멋에 신경쓰이겠습니까..

그래서, 복용해볼까 합니다..

약발 잘 받아야 될텐데.. --;; 쩝~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