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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지루성피부염을 시작으로..

  • 8년 전

  • 954
8
계속되는 업무 스트레스와 술담배로 머리가 훤히 빠집니다..

29살인데 벌써 머리의 반이 날라갔습니다..

원채 운동을 좋아해서 열심히 하긴 하는데

유산소는 안하고 거의 웨이트 트레이닝이라

도움이 안되는건지 자꾸만 빠지네요..

친구들이 머리보면 훤하다고 놀리는데

머리 다 잡아 뜯어버리고 싶습니다..

참 결혼은 어찌할련지...ㅜㅜ

고등학교때부터 점점 빠지더니 이젠 돌아올 수없는 강을 건너버렷어요..

참...눈물만...ㅜㅜ

꼭 극복하고 싶습니다..

탈모인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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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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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