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갱상도 사투리로 놀람과 걱정하는 맘의 표현
초창기시네.
퍼뜩 약 먹이고 칠하셔야 겠네요.
울동네 이발소 아자씨가 그라던데(내 머리보고) 한번 빠지기 시작하무는
1년동안 욜씨미, 부지런히 빠진다데요.
겁주는게 아이고 심각성을 빨리 깨달을수록 좋다는 의미에서...
그리고 이 사이트를 알게 됨으로서 치료의 반은 성공했다고 말씀드립니다.
이곳은 고수들 천지빼까리거등요(엄청 많다는 갱상도식 표현)
조은 의견 많이 들으시고 가끔씩 들러서 글도 올리주이쏘
>안녕하세요???
>
>이런곳도 있었다니 이런일로 고민하는 분이 저뿐이 아니라 이렇게 많았다니 ㅋㅋ
>
>저는 머리숱이 아주 많으데요 ^^ 제 남자친구가 머리카락이 조금씩 빠지기 시작합니다 >.<
>
>참고로 저희는 8살나이차이로 저는 올해 24살입니다. 학생과 제자로 만난지 만 4년이 다 되가고요???
>
>나이차이가 나도 남친이 동안이어서 걱정은 안했는데 요즘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지
>
>머리카락이 조금씩 빠지더군요... 처음에는 그런가 보다 했는데 조금씩 빠지기 시작하니깐
>
>신경이 많이 쓰이더군요 남친도 처음에는 괜찮아 그러더니 이제는 조금씩 신경이 쓰이나 봅니다.
>
>제가 회사와 대학을 병해하는 입장이라서 신경도 그다지 써주지를 못하는데 기껏 도움이 되어야
>
>인터넷 사이트 검색해서 좋은 샴푸 정도 골라주는 수준입니다. 가뜩이나 회사일에 본인 공부에 신경
>
>을 많이쓸텐데 이런걸로 고민까지 할까봐 걱정입니다. 그래서 사이트 들을 뒤지다가 알게 됐어요
>
>머리카락은 양쪽에 약간 빠졌구요.. 머리카락이 유난히 가늘고 약합니다. 병원에를 가봐야 하는건지
>
>요 아니면 좋은 제품이나 약품있는지 추천부탁드립니다. 참 오늘 모앤모아라고 엘지에서 나온 샴푸
>
>랑 인텐시브랑 에어마사지 있는거 구입했거든요 그거 효과가 어느정도 있는 건가요 그냥 회사보고 구
>
>입했는데... 처음이라서 좀 두서 없이 글을 올리지만 좋은 정보가 있으면 부탁드립니다. *^^*
>
>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