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요즘더러 죽고싶은마음뿐이네요.....
전 26세 여자입니다..
19살쯤부터 탈모인걸 알았어요
근데 저는 느껴지는바가 너무큰데 한의원이나 병원을 갔을 때 크게 생각을안하더라구요.. 본인들은 초기에 치료해야 효과가 크다하면서 .. 정작 초기에 갔을 땐 제가 정신적으로 과민반응한단식으로 말씀하시구요.. 그러다가 여차저차 세월이 흘러갔네요.. 엠자는 더 심해져서 엠자에만 모발이식을 했었는데
그것마저 계속 빠지고 있는상태이고 정수리 옆머리 등 전체적으로 숱이 계속 줄어들어요..가르마가 계속 넓어지구요..
아버지가 저랑 똑같은 증상으로 탈모세요..
여자인 저로써 정말 너무 죽고싶은만큼 스트레스에요
최근에 머리가 더 심해져서 두피클리닉을 다니기시작했어요 3개월을 끊었죠.. 지금 2개월정도 다녔는데 자기들이 천연브랜드를 강조하면서 머리가 정말 다 날꺼처럼 설명을하시더라구요
그런데.. 거기서 보통 추천하는샴푸를 쓰게끔 권하잖아요
이소시아(구 레비브레)의 세보크린을 계속 추천하셔서 썻었어요 (제가 머리에 냄새도나고 하루에 두번 머리를 감을정도로 기름기가 많아요) 그런데 그제품을 써보니 두피에 자극이 있더라구요 두피도 빨게지고 뾰루지도 나고 가려움이 심했어요 두피도 아파지고 샴푸시 머리가 더 많이 빠졌죠..하지만 거기에선 자꾸 명현반응? 호전반응? 이라는식이더라구요.. 그러다가 더이상은 아니다싶어서 그 샴푸를 못쓰겠다하니 제가 또 과민반응한단식이더라구요.. 천연샴푸라서 부작용이 전혀없다면서요.. 그런데 저한테 안맞는성분이 있을수도 있고 이브랜드가 정말 천연샴푸라는 보장도 없지않나요..?
탈모는 정말 본인이 더 잘 알잖아요.. 머리가 더 비어졌는지 느껴지는것도 더 잘알고 .. 거기 다닌이후로 머리가 정말 더 비어졌어요 정말 미칠거같아요 두피만 더 예민해진거같고.. 지금도 두피가 가렵답니다.. 핸드폰에 같은 위치 같은 조명에서 관리받기전이랑 지금이랑 찍어서 비교를해보니 누가봐도 더 가르마가 넓어졌어요.. 거기에선 자꾸 저보고 머리가 굵어졌다니 뭐라니하구요.. 이제 3번정도 더 남았는데 이 일을 지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맘같아선 정말 환불 다 받고싶어요..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러고 혹시 ‘피부야 숨쉬자’라는 카페아시나요? 우연히 그 카페를 알게되서 거기에서 쓰는 향균오일을 발에 쓰고있는데 여기에도 크게 후기가 없어서 조금 두렵긴해요..
거기에서 말하고자하는건 탈모는 곰팡이성균에서 오는거라해요 발에서부터 두피까지 많은 곰팡이성균때문에 모발이 나오지 않는거라고.. 그래서 발에서부터 균을 잡아야한단식.. 혹시 이 카페 아시는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중에나오는 바르는약, 먹는약을 지금 먹어야할지 .. 정말 고민이 많이되요.. 그러기엔 부작용도 따르고 전 또 여자라.. 정말 어떻게 치료를해야할지 너무 막막해요 죽을민큼 정말로 ..
여자 유전탈모 어떻게 다들 효과보셨나요.. 꼭 답변부탁드립니다.. 그러고 위에 말했듯이 지금 다니는 두피센터 .. 어떻게 해야할까요..
잠도 못자는 요즘입니다 정말.. 전체적으로 너무 두서없이 썼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꼭 제발 답변부탁드립니다.. 제발 저 좀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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