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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나 미쳤어...

  • 23년 전

  • 1,053
0
얼마나 답답하시면 그러시겠어요..

하지만..자기 자신을 포기하는 것은 남에게(비탈모인) 시위하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자신의 삶을 망칠 뿐입니다. 저도 탈모가 진행중입니다. 님같은 생각을 안해본 것은 아닙니다.

그럴수록 악착같이 자신을 위해서 투자하세요.

주변에 가정을 이루신 분중에 탈모인들 많습니다.

상대적인 행복을 찾으려고 하면 행복해지기 힘들다고 합니다.

힘내세요..남이야기라고 쉽게 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님을 걱정하시는 부모님을 생각해보세요.

오늘 하루도 기쁘게...봄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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