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 계열 먹은지 3년 됐고,
미녹은 초창기에 열심히 바르다 안바른지 2년은 된거 같고
초기엔 탈모에 좋다는거 여러가지로 열심히 했었습니다.
안좋은건 멀리 했었고요.
정수리가 심하게 털린 상태에서 시작해서 주변에서도 놀랄정도로
풍성하게 자랐고,
약 먹던 초기엔 저 스스로가 약빨 잘 받는 10% 안에 든다고
느낄 정도로 효과가 어메이징 했습니다.
그러다 피나약이 탈모방지에 핵심이라는 생각이 들면서부터
미녹도 안바르고 담배는 초기에 반갑 정도 피던게 심할땐 2갑 가까이 늘었고
(지금은 다시 한갑 정도로 줄었습니다.)
맥주도 입에 잘 안댔었는데 소주도 하루 한병 가까이 자주 마시고..
헬스+ 다이어트 하면서 극심한 근력운동과 영양 불균형도 경험하고
참.. 2년여간 피나 약 하나로 버틴 아닌가 싶을정도로 탈모에 안좋은건 다 했네요.
저번달에 심하게 털린다는걸 느끼고 반성하게 되네요. .
다시 피나+미녹 열심히 하고
안좋은건 멀리하면서 탈모에 좋은건 관심 가지면서
방심하지 않으려 합니다.
탈모인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