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D사에서 전립선치료 목적으로 개발된 프로스카...
4등분이나 5등분해서 먹는것 보다는 그냥 통채로 한알 먹는것이 효과가 있지 않을까...
1/5의 성분밖에 들어 있지 않은 프로페시아를 출시한 MSD사는 약을 좀더 꾸준히
많이 팔아 먹기 위해 제품을 내놓은 아닌지...
거의 대부분의 프카(잘라먹는사람),프페 복용자가 머리가 새로 나는것 보다는 현상 유지나
탈모 진행이 늦춰지는 것이 대부분인것을 생각한다면...
처음에 전립선치료 목적으로 프로스카 통째로 먹은 탈모인의 대부분이 머리가 새로 자랐다는것을
보면 프로스카 한알을 그냥 먹어 보는것이 더 효과가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하루에 프로스카 두알이나 세알을 먹게 되면 어떻게 될까...
예를들어 프로스카 한알에 5mg의 피나스테리드가 들어있으면 두알을 먹으면 10mg을 먹게
되는거네여... 이렇게 MSD사에서 정해놓은 탈모인의 하루 피나스테리드 1mg 먹었을때
가장 효과 있다는것을 무시하고 두알이나 세알까지 복용했을때 더 효과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그냥 저의 허접한 생각이었습니다. 혹시 시도 해보신분 이나 다른 의견 있으신분 리플
많이 달아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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