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2등 회원등급 K5054437686
  • 3등 회원등급 가루밀
  • 4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5등 회원등급 K5044313049
  • 6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7등 회원등급 왕도토리
  • 8등 회원등급 K5041301349
  • 9등 회원등급 아아죠아
  • 10등 회원등급 K5047764226

아부지가 싫어요 친척들도요..

  • 23년 전

  • 1,239
0
저희 아부지는 저때 제방에 거울 2개 놓여있는거 보시고는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맨날 거울 디다보고 있냐 이자식아 이러시더군요...

글고 저머리 보시면 그정도면 훌륭하다 하셔서 제가 머리 애기는 하고싶지 않다며 돌겠네.이말했다가

욕만 엄청 얻어먹었죠..전 고2 고3때 부터 아이들이 대머리 되겠다 해서 엄청 스트레스 받으며 살아가는데..

아부진 맨날 니머리정도면 훌륭하다 하시니흡... 그게 나에겐 위로가 아니라 짜증 스트레스만 더 쌓이는 말입니다

진짜 세대차이에 여러가지로 전 아부지가 싫습니다. 흡 ... 성격도 아부지랑 내성적인거 똑 닮았으니..

아 참 저때 친척들이 왔을때 제가 그때 머리 길르고 있었거든요 근데 작은엄마가 하시는 말씀이..

비웃으면서 아빠머리 스탈이랑 똑같네!!

흡..미치는줄 알았슴다...저 미치겠어요..대학생활은 또 잘할수 있을지...고민되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