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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맘 제가 잘 알죠.

  • 23년 전

  • 1,053
0
저두 정말 님처럼 한때 슬프고 외롭고.

그리고 혼자 고민하고 왜 나만 이런 고민에 빠졋을까.

탈모만 아니면 뭐든 할 수 있었을텐데.

그랬죠. 지금은 프카 열씨미 먹구 미녹바르면서

거의 원상 복구 됬거든요. 지금은 자신감에 넘쳐서 삽니다.

친구들이 저보고 거만하다고 해요.

님도 곧 저처럼 자신감 있게 될겁니다.

그리고 운동 많이 하시고 공부도 열심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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