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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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만 같았던 지난 한달간의 시간...

  • 23년 전

  • 1,175
0
나의 삶에 탈모란 없었다...
대머리를 비하하는 코메디가 나오던 CF가 나오던...
그냥 아무 생각없이 하하...호호...웃었다...
그랬었다....
그렇게 살았었다....
한달전에는 말이다....

지루성피부염이라느니...
겨울에는 머리가 원래 마니 빠진다니....
개소리만 지껄여댔다...
개자식들.....

한달만에 어렵게 프로스카를 구했다...
그리고 일주일이 흘렀다...
오늘도 통만 잡고 고민하고...갈등한다....

내나이 스물넷...
평생을 먹어야하는 이 약....
선택의 기로에서 또 다시 갈등한다....

지루성피부염만 치료하면 괜찮다는...
의사의 말이 나의 이 얄팍한 귀를 유혹한다...
오늘도 이렇게 새벽은 깊어만간다...

프로스카...
구매 이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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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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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