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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망합니다.

  • 23년 전

  • 987
0
그런여자 집안에 들여놨다가는,,

여자의 허영심은 폐가망신의 지름길이지요

세상여자 다 그렇지 않습니다.
술이나 밥을 먹어도 그냥 얻어먹기 미안해서
자기가 낸다거나 각자분담해서 내자는 여자들도 많습니다.
(냉정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여성차별 어쩌구 맨날 지껄이면서
남자들한테 모든것을 해주기 바라는 앞뒤가 안맞는 것들도 종종있죠.

탈모인이라고 그런 x같은 것들한테까지 끌려다닐 필요는 없다고 보네요.

그리고요,,양다리 걸치며 이놈 저놈한테 뜯어먹고 사는 여자들도 많아요,
발렌타인때에 연락도 없었다는 것보니 알만하네요....
....
..
.
뭐,,어차피,,개같은 씹창년이니 그런것 신경쓸 필요도 없지만,
(아,,쒸, 웬만해선 욕 안할라고 했는데,,,도저히 못참겠다)

100만원은 니 몸 팔아서 마련하라고 하세요,,개 ㅆ년,,,





>소개팅을 통해 여자를 만났는데, 그 여자는 자기 볼일 다 보구여
>남는 시간에 저를 보는데 이거 만나야 되는 겁니까 말아야 되는 겁니까?
>오늘도 그전부터 만나기로 약속했었는데 교회일 다 끝나고 전화할테니까
>무조건 기다리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제가 제 친구들이랑 약속을 못하고 있습니다.
>만나도 어떻게 돈한푼 안쓰죠? 그러면서 해 달라는 건 어찌나 많은지...
>지난번 발렌타인데이때에는 연락도 안하면서, 그날이 끝나고 나니 연락해서
>밥사달라, 술사달라, 음악cd 사달라.... 영화보여달라.. 등
>제가 아직 여자를 안사귀어 봤는데, 다들 그렇습니까?
>저번에는 돈을 빌려달라고 하더군여. 만난지 한달 조금 넘더니 말입니다.
>그것도 백만원씩이나...
>여자도 그렇게 마음에 들지 않는데, 억지로 만나고 있습니다.
>소위 말하는 꽃뱀처럼 느껴지기도 하구여.
>말 들어보면 산전수전 다 겪은거 같기도 하고...
>전 공부만 했던 범생이거든여...상당히 대조적이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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