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님 머리 보니까 어지럽네요.
머리결이 빙글빙글 도는거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행님 나이정도에 그정도면 양호한 편인거 같은데(그서 더 안빠지야죠)
1년 넘게 약물치료했는데도 머리가 갈수록 얇아진다면 치료 방법의 오점이라기 보다
약빨이 안 받는거 아인가 시푼생각도 드네요.
그래도 약물복용(우째 어감이 별로 안좋네) 2년이 지나서야 효과를 본 사람들도 있단께
포기하지 마세요.
*님 머리 계속 보고 있은께 최면 걸리는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전 올해 33 살 이고, 지금 프페 복용은 약 1년10개월 정도 했고, 미녹도 1년 2개월 정도 했어요.
>그런데 특별히 낳아 지는것은 없고 머리카락이 더욱 갈수록 얇아지네요.
>속알 머리가 좀 많이 빈 기분도 들고...--;;
>담배도 프페 복용과 더불어서 끊었고 , 술은 가끔 하거든요..
>미녹5% 는 항시 자기 전에 바르고 , 프페는 술먹는 날도 있기에..보통 오후 2-3 시에 맞추어서 복용 하고 있습니다.
>샴푸는 피부과에서 주는 샴푸를 사용 하고 있고요..
>지금 상태가 괜찮은 것인지..아니면 , 제가 지금 하고있는 치료 방법에 오점이 있는지...
>
>좀 알려주세요..
>아직 장가도 못간 총각이거든요..--;;
>고수님들 저에게 힘좀 주세요..
>그리고, 머리 감을때 머리가 많이 빠지는것 같거든요..
>다른분들도 저 같이 고민하시는 분이 있으실꺼예요..
>그럼 , 고수님들의 조언 기달리겠습니다.
>
>
>모두들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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