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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대다모까지의 대장정

  • 8년 전

  • 995
3
안녕하십니까. 저는 20살 처음으로 성인의 길을 걷고 처음으로 대학의 길을 걷는 청년입니다. 제가 무엇인가에 관심이 생긴다는 것은 그 무엇이 제게 영향을 끼쳤다는 것을 말합니다. 저는 탈모에 전혀 관심이 없었습니다. 네. 아직 어리니까요.. 근데 어린데도 불구하고 여기에 들어왔다는 것 자체가 저에게는 조짐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중학교 때 친구들이 머리숱없다고 하는 말을 들은 적도 있고 고등학생 때 머리를 자르러 가면 어느샌가 제 머리가 비어있다는 소리도 많이 들었습니다. 이 때까지만해도 별 생각이없었죠. 제가 본격적으로 관심이 생겼던 때는 처음으로 알바를 했을 때였습니다. 용감하게 처음 알바로 쿠팡 야간 알바를 했었는데 입학을 앞둔 방학에 열심히 달리다보니 불규칙적 생활에 힘들어했고 갑자기 머리 숱이 없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게 야간알바때문인지 뭔지는 잘모르겠으나 본래 숱이 없었지만 두피가 보이는 정도까지 와버려서 놀랐습니다. 그것도 갑자기ㅡㅡ 한 3개월 간 방치하다가 저는 오늘 병원에 가서 144000 ㅡㅡ을 쓰고 각 약품을 사왔습니다. 그리고 이 약품의 정보나 탈모에 대한 노하우를 알기 위해 대다모에 들어왔습니다.

[http://daedamo.com/new/skin/board/mw.basic/mw.emoticon/em51.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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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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