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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탈모 치료 1년

  • 23년 전

  • 926
0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탈모고민때문에 실행하지못했던일들....열심히 하시길 바랍니다!!
물론 앞으로도 쭈욱~~머리사수 하시구여!!
저는 이제 22살된넘인데여..윗머리전체가 숱이 적구여..
프로페시아 4개월먹었어요..
효과는 아직 모르겠구여..ㅜㅜ
요즘엔 복학과 자퇴..고민중에 있습니다..군대도 걱정이구여..
제대하고나서 장사하고 싶은데..이말하면 집안뒤집어 질까봐서리..ㅜㅜ
머리도 좀 나아졌으면 좋겠는데..ㅜㅜ
어쨌든 축하합니다!!

>안녕하세요^^
>동지 여러분과 초보자들을 위해서 탈모 치료기를 적습니다.
>나이:20대후반
>탈모경력:10년
>가족사항(탈모):할아버지.아버지.작은 아버지 모두 탈모
>탈모 치료방법:프카1년,자연식1년
>탈모치료전 머리상태:정수리와 윗머리 그리고 엠자 부분이 훤했읍니다.탈모 중기정도....
>현재 머리상태:윗머리 정수리는 정상이고 엠자 부분은 효과를 보긴 보았는데 워낙 많이 없던
>부분이라 정상상태 까지는 도달하지 못했지만 70%까지 도달했읍니다.아마도 여기 탈모 치료
>에서 효과 본것으로 치면 제가 거의 일등 먹을거 같읍니다.탈모왕님 수준에서 정상인으로
>돌아 왔으니까요...
>
>탈모 수기:고등학교때부터 탈모가 시작됬읍니다.그리곤 3년전부터 남들이 알아보기 시작하더니
>프카 복용하기 전에는 워낙 심해서 다니던 회사까지 그만둘 정도 였으니까 어느정도 인지 짐작이
>가시겠죠...작년 3월달에 프카를 복용하구선 쉐딩이 너무 심해 정말 죽을 맛이었읍니다.차라리
>중단할까 생각도 해보았지만 이왕 대머리 될꺼 조금 더 빨리 되는것 뿐이니까 죽던지 살던지 한번
>밀어 부치자 하고 복용한것이 정말 다행이었읍니다. 복용 2주후 부터 4개월까지 매일 머리 감을때만
>120개 정도씩 빠졌으니까요.그리고 제가 오래 앉았던 자리를 나중에 빗자루로 쓸어보면 무슨 머리
>카락이 그렇게 많던지...자연식은 저의 아버지께서 효과를 많이 보셔서 같이 병행했구요.이것 때문인지 머리 카락이 지금은 아주 뻣뻣합니다.예전에는 푸석푸석하고 힘이 없던것이 지금은 빗질도
>잘 않됩니다. 미녹은 사용하지 않았지만 탈모 중기에서 후기 정도 되신 분들은 어차피 밑져야 본전
>이니 해보는것이 좋은것 같다는것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하지만 초기이신 분들은 미녹사용에
>신중을 기하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아직 증명이 않된 약이고 간혹가다 오히려 더욱 나빠진
>분들도 계시니까요. 전 프카와 자연요법으로 탈모를 극복 했읍니다. 치료를 해도 좋아진것이
>없고 현상태 그대로 유지 되시는 분들도 효과를 보는것입니다.
>다들 치료 열심히 하시고 나중에 완전한 대머리 치료제가 나올때 까지 힘내자구요!!!
>다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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