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탈모고민님 반갑습니다.
제가 글을 남길때 마다 반겨주시고 아는척 해줘서 감사합니다.
탈모 고민님은 20대초반으로 아는데 님글을 읽을때 마다 항상
점잖고 성숙한 그리고 예의 바른 탈모고민님이 생각 듭니다.
장사는 그럭저럭 되는데 공부는 슬럼프 입니다. 체력 안배가 중요한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앞머리는 많이 좋아졌지만 엠자만 복구되면 더이상 바랄것이 없어요.
격려 감사 드리고 탈모고민님도 머리 숱이 너무 많아 주체 못할정도로 많이 나시길
바라고 언제나 좋은일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얼마전에 염색까지 하시고..정말로 용되셨군요..^^
>앞머리와 M자도 많이 나아지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공부와 장사는 또 어떠신지..
>계속해서 발모가 되실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올해는 나머지 30%도 찾으셔서 꼭 정상적이고 풍성한 머리숱을 휘날리시기를 바랍니다!!
>머리사수님 화이팅!!
>
>
>
>
>>안녕하세요^^
>>동지 여러분과 초보자들을 위해서 탈모 치료기를 적습니다.
>>나이:20대후반
>>탈모경력:10년
>>가족사항(탈모):할아버지.아버지.작은 아버지 모두 탈모
>>탈모 치료방법:프카1년,자연식1년
>>탈모치료전 머리상태:정수리와 윗머리 그리고 엠자 부분이 훤했읍니다.탈모 중기정도....
>>현재 머리상태:윗머리 정수리는 정상이고 엠자 부분은 효과를 보긴 보았는데 워낙 많이 없던
>>부분이라 정상상태 까지는 도달하지 못했지만 70%까지 도달했읍니다.아마도 여기 탈모 치료
>>에서 효과 본것으로 치면 제가 거의 일등 먹을거 같읍니다.탈모왕님 수준에서 정상인으로
>>돌아 왔으니까요...
>>
>>탈모 수기:고등학교때부터 탈모가 시작됬읍니다.그리곤 3년전부터 남들이 알아보기 시작하더니
>>프카 복용하기 전에는 워낙 심해서 다니던 회사까지 그만둘 정도 였으니까 어느정도 인지 짐작이
>>가시겠죠...작년 3월달에 프카를 복용하구선 쉐딩이 너무 심해 정말 죽을 맛이었읍니다.차라리
>>중단할까 생각도 해보았지만 이왕 대머리 될꺼 조금 더 빨리 되는것 뿐이니까 죽던지 살던지 한번
>>밀어 부치자 하고 복용한것이 정말 다행이었읍니다. 복용 2주후 부터 4개월까지 매일 머리 감을때만
>>120개 정도씩 빠졌으니까요.그리고 제가 오래 앉았던 자리를 나중에 빗자루로 쓸어보면 무슨 머리
>>카락이 그렇게 많던지...자연식은 저의 아버지께서 효과를 많이 보셔서 같이 병행했구요.이것 때문인지 머리 카락이 지금은 아주 뻣뻣합니다.예전에는 푸석푸석하고 힘이 없던것이 지금은 빗질도
>>잘 않됩니다. 미녹은 사용하지 않았지만 탈모 중기에서 후기 정도 되신 분들은 어차피 밑져야 본전
>>이니 해보는것이 좋은것 같다는것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하지만 초기이신 분들은 미녹사용에
>>신중을 기하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아직 증명이 않된 약이고 간혹가다 오히려 더욱 나빠진
>>분들도 계시니까요. 전 프카와 자연요법으로 탈모를 극복 했읍니다. 치료를 해도 좋아진것이
>>없고 현상태 그대로 유지 되시는 분들도 효과를 보는것입니다.
>>다들 치료 열심히 하시고 나중에 완전한 대머리 치료제가 나올때 까지 힘내자구요!!!
>>다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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