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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외국이 그럴까요?

  • 23년 전

  • 1,119
0
외국 연수 1년 갔다왔습니다.. 탈모가 한참지냉중이니.. 정상하구 그거하구 반이겠져..

하지만 거기두 나이들어보이구 보기 우수꽝스러운 표본은 대머리였습니다.. (참고로 거기 광대보면.. 아시겠져... 다들 대머리인거..)

우리나라보다는 조금더 낳겠져... 멋진사람 몇있더군요... 우리나라 구준엽시같은....

하지만 대다수의사람은 거진 울나라 사람과 같씁니다..

정말 화가나서 이런글을 씀니다.. 저여... 아마 저의 머리를 보면 탈모가 많이 진행되신분들은

화를 내실지도 몰라여... 많이 호전됬으니깐요.. 하지만 저도 한때는 가발을 썼담니다...

부모님이 가발값을 다내셨을지는 모르지만.. 지금은 장농 위에 잡동사니들과 같이 있습니다...

고 비싼것이.. 가발을 2년전에썼거덩여... 가발쓰고 모자쓰고... 후후 그기분아세여...

정말 덥습니다... 가발 그거 진모로해도 정말 따갑씁니다.. 얼굴을 긁을때마다...

밖에 갔다와서 제대로 머리 못감구... 식구들한테두 머리 못보여주고... 후후

글읽어보니 그러더라구여.. 집앞 5미터에도 모자쓰고나간다구... 전 집에서도 모자쓰고있었어여..

모자쓰진분들 다들 아시겠지만.. 모자벗구 바람쐬이는게 어떤기분인지.. 어느누구한테도 구에받지

않고... 받는 바람... 그기분 업자들은 모름니다....

전 이곳에서 많은 힘과 용기를 얻었어여... 프로페시아두 알게됬구 지금까지 먹구있구여..

후~~ 이런걸루 날 프로페시아 업자라면 그렇케해여.. 난 그것만 지금 일년 넘게 먹구있으니..

한달동안은 미녹발랐는데... 그냥 기분상 더빠지는거 같아.. 그만뒀구여... 사실 그것두 35000원

이나 하는데.. 부모님한테 손벌리기가....

확실하게 말씀드리지만 전 이제 모자쓰고 다니지 않씀니다... 거진 상고져... 하지만 암두

머리가지고 머라그러지 않아여... 일부러 짧게 짤랐구여... 후~~ 술이 취하긴 취했나보군여..

잠시 내가 뭘썼나 쭉훌터봤네여...^^ . 저는 28덜이구여... 군제대하구 부터 많이 빠졌어여...

그니... 23살에 재대했으니... 음....... 다덜 공감하시겠져... 모자쓰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초록색깔 이상한거 끼는거 아세요... 후후 그거 칼로 긁어내면서 "오~ 땀이 썩으면 이렇게 돼나.."

그랬져... 이젠 가끔 이싸이트에 들어옴니다... 하지만 정말 우리한테 도움이 돼는 정말 방해

받지않는 업자들없는 상업적으로 되지않는 그런 사이트였으면 좋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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