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에 앞서 저는 23세이며, 아부지 할아부지 다 샤방샤방하십니다. 올 2월쯤 머리에 뾰루지가 나고, 뭔가 많이 빠지는 느낌이 들어서 탈모 전문 병원인 연세 모벨르를 방문하였는데, 저 당시 선생님께선 탈모는 아니고 지루성 두피라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제 정도의 머리빠짐은 나이를 먹었기에 당연한 것이라 하시더군요.
자 이제 질문을 드려볼게요.
1. 사정상 다시 병원을 방문해도 12월은 되어야 할 듯
한데, 제 현재 상태는 어떠한가요?
2. 분명히 F1.F2께서 샤방샤방하시기에 저도 그렇게
될 것이라 생각은 하고 있는데, 약을 먹을 시점을 못 잡겠습니다. 아버지께선 20대 중반부터 순풍순풍 빠지기 시작했다고 하셨는데, 전 지금부터 먹어야 할까요?
3. 연인과 주 6회 이상의 오붓한 시간을 보내는
편인데, 약을 먹게 되면 부작용이 심한가요?
설사 지금은 혈기로 발기에 문제가 없다 하더라도 30,40세엔 잘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4. 최근에 드라이 안 하고 수건으로만 말렸는데, 이게 지루성
두피에는 안 좋을까요?
저한테 역으로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저도 성심껏 답변해드리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조언을 해주신다면
더욱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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