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겠지만 피나스테라이드0.2mg과 5mg의 효과(DHT억제 수준에 대한 효과)가 비슷합니다.
그러니 프카를 5조각내던, 4조각내던, 2조각내던, 혹은 한알을 복용하던 이약의 본래 목적인 DHT의 억제수준은 거의 비슷합니다. 그러니 프카를 4~5등분하여 복용하면, 탈모에 관하여서는 이약이 할수 있는 역활은 다 하였다고 봅니다. 설사 전혀 효과를 못 보았다고 하여도 마찬가지지요. 이경우는 이약이 본인에게 맞지 않는걸로 보아야 할 겁니다....
그리고 이제 복용6개월째라면 아직은 좀더 이의 효과여부를 기다릴 때인데 너무 성급한 것 같네요. 약의 남용과 오용은 경계하여야 합니다. 여차 부작용의 발현가능성만 더 커질 우려가 있습니다. 프카는 4~5등분 복용할 것을 강추합니다......
차라리 미녹시딜이나 자연요법 등의 다른 방법도 프카와 함께 병행하여 시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지나가다가 몇자 적어보고 갑니다.
그럼 좋은 효과가 빨리 나타나길 바랍니다........힘내시고요....
>5조각또는 4조각의 프카를 2조각해서 먹습니다,,
>약발도 안받고 상태도 안조아지공,,,벌써 요번달이
>6개월째인뎅,,,약먹고 나서 상태 더 버렸습니다,,ㅜㅜ
>전 진짜 약발 안받는 축에 드는수도 있겠구요,,,
>머리도 진짜 얇고,,,몸 피곤한건 모르겠고,,,얼굴 피부
>진짜 안조아지네요,,,,심리적 불안감,,차라리 의학이
>발달해서,,,머리좀 있을때도 심을수 있다면 참 좋으련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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