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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ㅣ놈아 여기와서 장난치치 말라고 엄마가 이야기했지?

  • 23년 전

  •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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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차려놨다 밥먹고 학교해라.

엄마는 588에 출근해야되니까 나중 전화하마~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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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22살의 대학생입니다 중학교시절까지만 해도 생머리에 숱까지 많아 부러움을 받았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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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상태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프페복용한지는 1달정도되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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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차와 삼육에서 나온 검은깨우유를 복용하며 우울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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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월쯤에 공익으로 가게되서 약2년 반동안은 삭발한체 지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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