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4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5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6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7등 회원등급 audryman
  • 8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9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 10등 회원등급 K5036139709

[re] 밑에 사진 하나가 잘못올라가서 다시 올립니다

  • 23년 전

  • 1,245
0
님의 머리를 보니 제가 22살 일때 머리모양과 너무 흡사하군요.
34인 지금은 전체적으로 숱이 적고 옆머리,정수리와 머리빗어 올리는 왼쪽 M자가 숱이 특히
많이 없습니다.
제가 보기에 님의 머리는 정수리쪽 머리들이 쓰러져 있는 것을 보면 아직 대머리는 아니지만
머리관리법을 조금 연구해보시길 권하고 싶네요.
님 나이때 저도 얼마나 머리로 고민을 많이 했었는지...이제는 프페먹고 그때 머리 숱정도라도
돌아갔으면(불가능하겠지만)하고 바란답니다.
그런데 님이 적으신 글을 보면 너무 심하게 고민을 하고 있는 것 같네요.
프페도 아직은 필요없을 것 같고.
너무 고민을 심하게 하면 머리보다 정신을 더 다치게 됩니다.
올바른 세발, 영양섭취, 운동으로 머리보다 전체적인 몸의 상태를 좋게 하십시오.
저는 님 나이때 밥 굶기는 예사,라면으로 끼니 떼우기, 운동이라고는 근육키우는 아령,푸쉬업
정도 였기 때문에 전체적인 몸의 대사가 오랫동안 않좋아졌고 이런게 쌓여 지금은 머리는 물론
체력도 평균이하입니다. 이것에는 머리숱이 없어 대머리가 될 것 같은 고민으로 인한 스트레스
가 동반되어 젊은 나이에 쌓아두어야 할 지성,인성도 황폐화되는 결과를 초래하였습니다.
님이 지금 나이 때부터 꾸준히 밝은 생각과 생활태도를 갖는다면 저와 같은 30대가 되면
현재의 저와는 완전히 다른 멋진 길을 걷게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힘내세요.


>현재 22살의 대학생입니다 중학교시절까지만 해도 생머리에 숱까지 많아 부러움을 받았었지만
>
>
> 지금 상태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프페복용한지는 1달정도되었구요
>
>녹차와 삼육에서 나온 검은깨우유를 복용하며 우울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
>6~7월쯤에 공익으로 가게되서 약2년 반동안은 삭발한체 지내려고 합니다
>
>
>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