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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절개 이식 4개월차 포기했습니다..읽어주세요

  • 8년 전

  • 1,281
8
지난 2월 신촌에서 3200모 절개로 심엇어요
정수리 엠자 둘다 왓는데 가르마펌이 너무 하고싶어서
정수리90+엠자10으로 햇습니다 약 복용은 두달 지나서 햇는데 피로감이 너무 심해 병원 상담 끝에 이틀에 한알 복용 중이에요 지금 4개월 조금 넘엇는데 결과적으로 참혹 그 자체입니다 엠자는 민둥산이엿다가 이제 솜털이 조금 올라오는데 그마저도 한달 전과 크게 변화가 없어요 정수리는 그야말로 전쟁낫어요 암흑기 제대로 맞고 그대로 멈춰잇습니다 들어보니 정수리는 성공률이 적어 이식은 많이 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근데 병원에서는 두피가 깨끗해서 절개로 가능햇어요

지금 제 심정은 그야말로 절망이에요 4개월쯤 되면 변화가 버일까햇는데 그냥 멈춘 느낌이에요 이런저런 글도 많이 올리고 지식인에서도 답얻는데 대부분 아직 이르다 최소 6개월은 걸린다하는데 2달뒤라 해서 큰 변화가 잇을거라는 생각이 안듭니다 계속 스트레스 받고 수술햇다는 자체도 잊어버리고 너무 암울하네요 그래서 어차피 저질러진 거 그냥 맘편히 기다리려구요 거울을 안볼순 없으니 최대한 모른척하면서 지내면서 마음이라도 비워야겟어요 ㅠㅠ 4개월이면 아직 포기하긴 이르죠 ㅠㅠ 제발 제발 희망의 몇마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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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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