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부터 뚜렷하게 심한 엠자셨다면 그나마 좀 위안이 되지만 그걸떠나 외관상으로만 보기엔 엠자가 상당히 진행되신것 같아요.. 숱이 아직 많으셔서 내리면 티가 덜 나시는데요.. 중요한건 그상태에서 시간이 지나면 그 숱마저 조금씩 줄어든다는 사실입니다.. 지금부터라도 철저한 관리를 시작하시길 바래요. 있는 머리만 잘 지키고 숱만 많다면 모발이식으로 가장 많은 효과를 보는게 또 엠자니까요..
>제가 올해 21살입니다
>저는 머리가 그다지 빠진다는 느낌이 안들거든요
>어렸을적부터 원래 뚜렷하게 m형으로 생겼거든요
>병원 가보니까 유전이래용
>머리 올리면 탈모인거 티나는데,
>머리 내리고 다니면 탈모인거 아무도 눈치 못채요,,가까이서 봐도 못알아봄
>머리 좀더 빠지면 인생포기 할꺼 같습니다
>내 나이가 몇인디 벌써 스잘때기 없는 탈모 걱정이나 하고 있고,아직 결혼두 못했는디
>지금은 완전 폐인수준에 가까워요
>이 세상 살아가기 정말 싫다
>저는 좀더 빠지면 인생 포기하고 ,시골 내려가서 농사짓고 살라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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