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긴 몰라도 망하기 딱 좋을것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우리 신랑은 대머리아저씨예요
>유전이라 생각하고 치료받을 생각도 하지 않던 어느날 kbs뉴스를 보고 노볼드를 구입하여 작년 11월
>11일부터 시작했어요
>1개월까지는 아무런 변화를 느끼지 못했지만 2개월부터 솜털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지금은 치료전보다 2배정도 늘어난듯 싶네요
>이젠 대머리 아저씨에서 머리숱이 적은 아저씨로 변하였답니다
>제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요
>우리 아저씨가 광분을 해서 노볼드 센타를 하겠다고 방방 뜹니다
>큰 돈을 벌수 있다고 믿고 있어요 그러나 제 생각은 달라요.홈쇼핑에서 요즘 치료약을 많이들 팔고 있는데 가격도 그렇고 (한세트33만원)인내심도 필요하고 ....
>이사이트에 들어와보니 제가 모르던 약들도 다양하네요
>제가 끝까지 남편을 설득해야할까요 ?
>대다모 회원들의 많은 지도 부탁해요
>참고로 우리 아저씨는 mo 복합형인데 정수리 부분은 몇년전상태로 돌아갔고 m자 부분도 조금씩
>나긴 했어요 그래서 더 망설여지는거예요
>리플 많이 해주세요 우리 아저씨 보여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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