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여기에 들른지도 꽤 되네요 오늘도 저의 답답한 맘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됩니다.
제가 머리를 감을때마다 수십개씩 빠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양옆 머리는 점점 넓어지고 머리가 없어지는게 확연히 보입니다.
그나마 옆에 있던 머리털이 이젠 엠자형 탈모가 증세가 뚜렷히 나고 잇습니다
그래서 한달동안 프로페시아 먹으면서 나름대로 치료를 한다고 했지만 이게
부작용으로 발기부전과 내가 느끼기엔 피로감이 엄청 난거 같아서 한달을 먹다가
섣불리 다시 복용한다는거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더군요
그러나 머리감을때며.. 앞으로 내려서 가린 이마를 살짝 들추면 양옆으로 넓혀진 이마에
머리를 들면 속이 훤히 비추는 머리속을 보면 프레페시아를
않먹을수는 없을꺼 같습니다.
언제부턴가 머리속이 머때문인지는 모르지만 근지럽기도 하고 그러면서 머리카락이 더
빠지기 시작하고 머리를 깜아도 많이 근지러럽습니다.
그래서 가까운 병원에 찾아갈려고 해도 솔직히 탈모때문이라고 말하면 병원의사들은
이상하게 처다볼까봐 섣불리 가지를 못하고 그냥 대다모에 올려진 글을 읽고 나뿐마이 아닌
다른사람도 이리 고생을 하는구나라고 생각을 하고 위로 하면서 이 대다모에 의지하면서
하루 하루를 보냅니다.
앞으로 머리가 더빠질건데 약을 먹어야 할껀지 말아야 할껀지 걱정입니다.
그렇다고 이것말고는 뽀족한 수도 없고..
참말로 죽고 싶은 생각도 듭니다.
어떻하면 살수있을까여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