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일 하나하나도 다 그분의 뜻아닙니까?
당신을 대머리로만든것까지도..
저같은 무신론자입장에서는
자신이 위안받기위해 절대자라는 내면의자신을 만들어 기대는것은
치료라고 볼수가 없네요..
주체적인삶을 포기하고 안식을 취할지언정
고통과맞서 극복하는 진짜치료를 하고싶군요..
물론 어떻게든 도와주려하시는 마음은 감사히받겠습니다.
>음.....
>한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만일 여러분의 마음이 탈모에 전혀 신경을 안쓴다고 생각해 봅시다..
>머리가 아주 없던 아님 티나게 없건, 아님 이제 진행중이라서 너무 신경이 쓰이던 말이죠...
>
>저 또한 환자였습니다.... 맘에 환자, 외모의 환자, 하루에 빠지는 머리카락에 욕조안에 쪼그린채
>빠진 머리를 움켜잡으며..,, 눈물짖곤 했습니다..., 어떤 분이 올린 글을 읽고 혼자 나가서 술에 의지하기도 했습니다... 그렇게나 괴로웠나 봅니다...
>
>하지만 전 치료되었습니다... 아주 깨끗히.....
>헤헤....
>머리가 다시 생겼냐구요???? No~~~ 더 빠지죠....
>그래도 괜찮아요....
>정말로 치료된것이죠.......
>어디 병원이냐구요??? 병원안갔습니다....
>제 맘이 치료되었습니다.....
>제 탈모에 대한 근심과 걱정과 다른사람들의 시선속의 두려운 마음이 치료되니....
>오호~~
>전 새사람입니다.... 언제나 밝은 모습만 가득한 그런 사람으로 말이에요...
>어떻게 치료되었냐구요???
>음......
>분명 제가 치료책을 말하면,,, 음... 미친놈 하나 있군 할수도 있겠죠....음..당연하죠...
>제가 그랬으니까요.......
>
>전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예수님을 믿었더니...그 분이 제 상처받아서 더 이상 받을 만한 곳도 없는 제 마음을 치료해주시더군요.... 여러분..... 하나 분명한 사실은 하나님은 계십니다... 제가 나이 30에 깨달게 된...정말 아주큰 진리 더라고요....
>전 여러분을 사랑합니다..왜냐구요... 동지잖아요.... 제가 얼마나 많이 이 사이트에 와서 눈물지었는지 아십니까??? 하지만 이렇게 치료되고 나니까... 제가 사랑하는 여러분을 가만 나둘수 없어서 이렇게 글드립니다.....
>하나님이 그렇게나 저의 맘을 위로해 주시고 저의 생각을 바꿔주시더군요..전 노력도 않했는데 말이죠...
>
>동지 여러분.... 말도 않되는 소리처럼 들린다는거 다 앎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상처받은 맘이 치료받고 ,, 이젠 정말 행복한 미소로 하루하루 살기원하시면 한번 예수님 만나보세요,,,, 그럼..제가 100% 장담하는데....
>여러분의 상처입은 맘 그리고 앞으로의 끝없이 견뎌야할 그 두려움들 다 가져가십니다...
>
>동지 여러분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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