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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주저리 주저리...-_-;

  • 8년 전

  • 750
3
저는 아버지, 할아버지 전부 털리신거 보면...
유전을 거부할 수 없는 운명인것 같습니다. ㅠㅠ;

작년 말부터 시작된 탈모로 현재 프페 복용중이지만,,,
털리는게 줄어든걸로 만족해야하나 봅니다.

올초 아버지께 고민을 상담해보니...아버지왈...친구가 이발사인데...빨래비누로하면 좋다고해서....
아직도 빨래비누로 머리를 감고계신다고 합니다. (30년째...)
남은 머리 몇가닥 안되는데 그거 지킬려고 아직도 빨래비누로...;;
분가한지가 20년 되어서 몰랐네요.

여튼, 그래도...아버지 세대와 비교해보면...저희는 좀 났지 않나 싶네요..;;;
먹을 약이라도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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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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