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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ah...내 나이 27 이제야 약을 먹을 결심을 했다

  • 8년 전

  • 1,988
16
KakaoTalk_20180630_213705034.jpg

<머머리 진행중>

원래 한 모공에 3개씩도 나던 풍성충이었는데 고딩 때 지루성 두피염 한 번 앓고 나더니 머리카락 급격히 얇아지고 이제는 점점 빠지기까지 시작했다... 현재 풍성하신 아버지도 어렸을 때 그랬단 말 믿고, 혹시 머리가 빠지더라고 걍 쿨하게 빡빡 밀고 민둥머리로 살아가자는 생각으로 방치하고 있었는데 이제 더 미루면 안 될 꺼 같다. 나는 아무리 봐도 대머리가 안 어울릴 얼굴이기 때문 ㅜㅜ 당장 다음주 월요일에 종로 가서 한달치 약 타고 핀페시아 직구 할테다. 사진은 현재 내 머리 상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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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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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