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영화는 아직도 너무 너무 멀었다.
그러니 개나 소나 할것없이 영화 한답시고 깝죽거리지 않는가?
사실 영화라는 장르가 아무나 만들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런데 서세원을 비롯한 이경규 같은 놈들이 한탕 노릴렬는 속셈으로 영화를 만들었고 완전 망했었지.
그놈들은 영화가 좋아서 만든다는 같지 않은 변명을 하면서 말이야.
이런 자식들이 한국영화를 100 년 후퇴시키는 놈들 중에 하나다.
우리나라 놈들 이런근성은 정말 없어져야 하는디.....
우리나라 딴따라 놈들 얼굴도 정말 보기 싫다. 다들 깎고 당기고 얼굴이 똑같더구만.
개성있는 놈들이 하나도 없다.
우리나라 놈들 면상을 보면 짜증이 나와.... 한마디로 편하게 다가설 수 있는 놈들이 없지.
외국놈들은 60 넘어서 영화주연 하더라도 대박 터뜨리지만 우리나라놈 중에서 60 넘어 영화 주인공으로 나온다면 완죤히 망하겠지.
그만큼 국민적인 배우도 없구,,,
맨날 역사 오천년 지껄이면 뭐하냐.......... 다른것들은 유아수준인데.............
얘기가 딴데로 샜는디, 정말 우리나라 딴따라 자식들 반성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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