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3살 즈음부터 복용 시작.
- 약 3개월 차
- 매일 1알 복용.
- 사정시 정액이 묽어진 듯 함.
- 머리가 조금 촘촘히 자란듯 함. 만족.
- 약 1년 차
- 매일 1알 복용.
- 확실히 묽어짐.
- 확실히 효과봄. 만족.
- 몸에 지방이 조금 끼는 듯 함.
- 약 2년 차
- 일주일에 2-3알 복용(복용해야하는데 자주 까먹음).
- 만성피로에 시달림. 브레인 포그증상 동반. 잠을 자도 회복이 잘 안됨. 보통 수면 6시간정도였는데 이전에는 개운했으나 피로감이 가시질 않음.
- 쌍커풀이 진해짐.
- 몸에 지방이 조금 끼는 듯 함.
- 약 3년 차
- 일주일에 2-3알 복용(복용해야하는데 자주 까먹음).
- 목이 조금 부음. 일하다가 자꾸 잠옴. 임파선 이상인가싶어 MRI검사 시행. 검사결과 이상 없음. 곰곰히 생각해보니 프로페시아 부작용 인 듯. 일주일에 1-2알만 복용하기 시작.
- 좀 멍청해짐. 피곤함을 자주 느낀 탓인 듯 함.
- 이뻐졌다는 소리를 몇번 들음. 평생 살면서 이쁘다는 소리는 이 처음들음.
- 약 4년 차
- 약을 일주일에 1-2알 먹거나 잘 안먹음. 최근 6개월은 일이 많아 복용중단.
- 브레인포그증상 완화. 업무 처리 더 잘되는 듯 함.
- 목 부음 증상 완화.
- 만성 피로는 이전보다 조금 나아졌음. 크게 나아지진 않음. 여전히 피로함. 운동 부족 탓도 있는듯.
- 이뻐졌다는 소리는 더이상 안들림.
- 쌍커풀이 조금 없어짐.
- 별다른 운동을 안했으나, 지방 끼는 듯한 증상이 완화된 듯 함.
- 똥배가 조금 나옴. 이건 운동 부족 탓인듯.
- 머리가 다시 빈 듯 함. M자 심해진 것 같음. 머리가 좀 비어보인다는 소리 간혹 들음.
- 머리 깎으러가면 미용사가 탈모 증상 눈치채심.
- 위기 느끼고 재복용 시작. 매일 1알 복용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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