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이 겪고 생각하는 부분이죠..
누구나 신입생때는 ...
대학생활이 잼나고 그렇지 않아요...
절대...
허무대학 이라고 보면돼요...
자기의 대학생활은 자기가 잼있게 꾸려 나가야 하구....
2학년쯔음 돼면 질리도록 술먹구 놀구 하지만 그리 남는건 읍답니다....
나중되면 다 귀찮죠...
자기의 계획대로 이루어 나가구 미래의 꿈을위해 조금씩 나가면서 부가적으로
연애두 하구 술두 마시고 당구두 늘리구 오락두 하구...
참...말이 참..이상하게 빠지네...
하지만 군대 갔다오면 모든 세상이 반전 됩니다...^^
> 저는 요번에 대학 신입생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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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자취해서 그런지 몰라도 그저 학원가듯이 학교 같다가 자취방와서 게임하고..... 그런생활이 반복되네요.. 벌써 3주 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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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도 많이 먹을줄 알았는데.. 지금까지 오티때 한번먹고 오티 뒷풀이때 먹고 신입생환영회때 먹은게 전부네요... 술먹으면 진짜 좋더라구요.. 예쁜여자 보고싶으면 뚫어져라 쳐다보고.. 저는 예쁜여자 어깨에 손도 올렸답니다. 원래 내성적인 성격인데..말도 많이 하고..진짜 좋고 재밌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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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자취라서 그런가요? 지금 기숙사에 있는 애들은 한창 친해지고 있나요? 아니면 대학생활이 원래 이런가요? 대학친구는 고딩친구만 못하다던데.. 술초대라도 좀 받고 싶은데... 어떤 선배는 신입생때 1주일 내내 술먹은적도 있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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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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