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21살엠자 구띠에염..
형님글 읽으니까
저희아부지생각이나네여..
아부지가 가발이거덩여..
친구넘집에 델구왓는데 아부지가 마침가발을 벗고계셔서
당황했던 그당시엔 미치는심정이저..
그런기억이..ㅡㅡ;
피서가서도 물에 못들가고..아버지랑 다니면 제가더 조바심이 생기더라구여..
형님도 그동안 얼마나 수고하셨는지 팍팍느껴짐니다..ㅜㅜ
그답답한걸 벗기가 쉽지않으셨을텐데..
그용기에 경의를 표하고 앞으로도 자신감있게 나아가시길~
>가발을 27세부터 착용하여 올해에 벗어던지고 새로운 삶을 사는 듯 활기찬하루를 보냅니다.
>대다모여러분 웬만하면 가발을 착용하지마세요. 물론 어린나이때 직장생활하랴 결혼하랴 하니 제자신의 쑥스러움으로인한 부분가발을 착용 웬만큼 외모를 감추어 지내왔지만 고통은 이루말할수 없을 정도였지요. 동료들과의 운동경기가있는날이면 항상 도망가고 특히 축구.족구시합때의 헤딩
>목욕탕에갈때, 등등 .....
>올해들어 나이가들었다고 판단 이젠벗어도 될까하는 심정으로 벗어던지고 지금은 시원하게 목욕탕에서 폭포수를 맞으며 지낸답니다.
>대다모의 어린친구들 잘판단하세요 어떤것이 고통스러울까를 잘판단하셔서 착용을 하세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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