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사는 사람입니다..
피부과에서 프페 처방 받구.. 근(2년 복용) 종합시장에 있는 약국(오락실 있는곳 지오다노 옆)
에서 프페를 사는데 돌아 버리는 줄 알았습니다.
짜증나게.. 맨날 이사람들.. 약사러 가면.. 꼭 7알 주면서.. 나머지 약은 다음에 와서 찾아가면 안되냐고...
그런말을 하더라고요.. 바빠죽겠는데 약국 다시 찾을 시간도 없고.. 와따가따.. 차비도 들고...
그렇지만 근 1년을 그짓거리 하면서 아무말 없이 사다가..
몇일전에 갔습니다.. 이번에도 그러더군요.. 나이 많이든 사람이 와서(약가게 주인인가? XX게 늙은 사람..)
7알 밖에 없다그러네요 또... 아.... 열받아서..
와따가따 하면차비도 차비대로 들고 시간도 없다고 좋게 말했느데.. X바.. 바로 처방전을 쓰윽 밀면서
딴데 가서 사. 그러믄서 획 도는거 아닙니까? 아... (비싼 약 사먹는거또 욜라 힘들구나..ㅠㅠ)
(쓰X 약 한통사서 사람들한테 7알 씩 주면서 돈 돌리려고 별 쌩 지X을 하는구나...)
정말 우울 해 졌습니다... 머리 빠지는거도 안타 까운데... 정당하게 돈 주고 약사려고 하는데 그 따위
로 장사를 하다니... 개X들.
성남 종합시장에 지오다노 있는데 옆에 오락실 옆 약국서 약 사지 마세여.. 열라 불친 절 합니다.
ps. 프로페시아 2달치 바로 구할수 있는 약국 좀 알려 주세여 ㅠㅠ 성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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