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고딩때 신나게 빠지고, 여전히 신나게 빠지고 있습니다.
대학 들어와서 오티, 엠티는 결코 빠지는 일 없이 다 갔죠.
물론 1박2일이면 무조건 갔고, 2박3일이면 졸라 심각하게 생각하고 갈등에 빠지다 갔습니다.
물론 갈땐 모자를 꼭 챙겨가구요.
첫날은 신나게 놉니다.
술먹고, 게임하고^^ 정말 재밌죠.
시간이 흘러흘러 잘시간이 오죠.
가장 좋은 방법은 잠을 안자고 밤을 새워 술을 마시거나, 이야기를 하고 밤을 보내는 겁니다.
그럼 머리스탈 망가질 일 없습니다.
근데 전 체력이 약해서인지라-_-;; 꼭 잠을 잤습니다.
잠자면 머리가 눌리잖아요. 전 최대한 머리 안눌리게 눕습니다.
배개를 목부분과 뒷통수 아랫부분에 놓고 눕거나, 옆으로 누워요.
그럼 머리스탈 잘 안상할겁니다..
머리스탈 망가지면 머리를 감거나 모자를 써야 하기에,,
전 최대한 늦게자고, 일찍일어나 짧은 시간동안 수면을 취했죠.
참고로 전 모자쓰는걸 세상에서 가장싫어합니다.
이상하게 잘 안어울리고, 갑갑하고, 머리랑 눈이 어지럽더라구요-_-;; 덴장.
엠티는 그렇게 지내세요. 그럼 누구보다 즐겁게 지내실수 있으실겁니다^^
후회하지 마시고, 대학생활을 맘껏 즐기시길..
엠티~ 정말 좋은 추억 많이많이 생기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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