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4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5등 회원등급 MIKE43
  • 6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 7등 회원등급 K5022578918
  • 8등 회원등급 K5004685261
  • 9등 회원등급 K43854829362508070918
  • 10등 회원등급 K5027888997

[re] 엠티 를 가야할것 같네요 우울...

  • 23년 전

  • 1,128
0
저도 고딩때 신나게 빠지고, 여전히 신나게 빠지고 있습니다.
대학 들어와서 오티, 엠티는 결코 빠지는 일 없이 다 갔죠.
물론 1박2일이면 무조건 갔고, 2박3일이면 졸라 심각하게 생각하고 갈등에 빠지다 갔습니다.
물론 갈땐 모자를 꼭 챙겨가구요.

첫날은 신나게 놉니다.
술먹고, 게임하고^^ 정말 재밌죠.
시간이 흘러흘러 잘시간이 오죠.
가장 좋은 방법은 잠을 안자고 밤을 새워 술을 마시거나, 이야기를 하고 밤을 보내는 겁니다.
그럼 머리스탈 망가질 일 없습니다.
근데 전 체력이 약해서인지라-_-;; 꼭 잠을 잤습니다.
잠자면 머리가 눌리잖아요. 전 최대한 머리 안눌리게 눕습니다.
배개를 목부분과 뒷통수 아랫부분에 놓고 눕거나, 옆으로 누워요.
그럼 머리스탈 잘 안상할겁니다..
머리스탈 망가지면 머리를 감거나 모자를 써야 하기에,,
전 최대한 늦게자고, 일찍일어나 짧은 시간동안 수면을 취했죠.
참고로 전 모자쓰는걸 세상에서 가장싫어합니다.
이상하게 잘 안어울리고, 갑갑하고, 머리랑 눈이 어지럽더라구요-_-;; 덴장.

엠티는 그렇게 지내세요. 그럼 누구보다 즐겁게 지내실수 있으실겁니다^^
후회하지 마시고, 대학생활을 맘껏 즐기시길..
엠티~ 정말 좋은 추억 많이많이 생기실 겁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