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더 찾아보시면 이식술이 만병통치약이 아니라는 거 아실텐데...
솔직히 이식술 좋습니다...
더 이상 안 빠진다면...
하루라도 빨리해서 자신감 가지시는 게 낫지요...
님의 경우에는 모르겠지만 보통 탈모인은 아직도 진행중인 사람이 많거든요.
이식술이라는게 안 빠지는 뒷머리를 앞머리나 윗머리 혹은 정수리 부분에 심는거거든요.
다른 사람 머리나 인공모를 사가지고 자기 머리에 이식하는게 아니라요...
결국 최악의 경우에도 자기 머리를 다 뽑아서 밀도 조절만 다시 한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만일 지금 상태만 보고 지금 가릴 수 있는 부분 최대한 가리면 나중에 되면 더 꼴이 우스워지자나요.
앞머리는 풍성 그 자체인데 전체적으로 보면 앞머리 빼고는 나머지는 머리숯이 더 없고...
그래서 나중에 더이상 머리가 빠질 기미가 안 보일 때 이식술을 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나중에 머리 빠질 경로까지 예측해서 밀도조절을 하시는 분도 있습니다만,자기 머리가 어떤 모
양으로 빠질지 어디까지 빠질지는 아직 현대의학에서는 100%정확하게 못 맞춘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머리숯이 다 빠지신 후에 이식수술을 하여도 만족도는 생각만큼 그리 높지는 않다고 합니다.
이식술은 나중에 생각하심이 어떨까 생각됩니다.
현재 있는 머리로 1~2년간 버텨왔다...앞으로는 왠만해선 빠지지 않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드셨을
때,그 때 이식술을 생각하심이...
허접한 답변이지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구요,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하도 답변이 안올라와서요..^^;
>
>다시한번 이렇게 염치없는 질문을 드리는데요.
>
>제가 정말 컴플렉스를 가져서 그렇답니다.
>
>전 아직 탈모증상은 없어요.
>
>모르겠어요..나이가 들면 언젠가 빠지게 될지..
>
>물론 머리숱 없습니다. 이마 넓습니다.
>
>그래서 걱정이고 컴플렉스랍니다.
>
>그것때문에 사람이 자신이 없어지는것 같아요.
>
>이식술을 하시는 분들은 마지막 선택으로
>
>택하신 것 같은데..솔직히 전 아직
>
>마지막 선택을 할 입장은 아니지만..
>
>저에겐 최선의 선택인 것 같기도 해서요.
>
>약간 M자 비슷하다고 말해야겠죠.
>
>두피상태도 그렇게 건강한 편은 아니구요.
>
>아마 언젠가는 머리가 빠질 것 같기도 합니다.
>
>근데 전 당장이 조급하고 초조한 입장입니다.
>
>휴~..아시는 님들은 알겠죠
>
>님들...이식술을 추천하십니까?
>
>모든게 해결이 가능한 최고의 방법인가요?
>
>알바생말고..진실한 답변..부탁...^^
>
>
>근데..연예인들은 왜 이식술을 안할까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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