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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전 21살 대학 1년생입니다.

  • 2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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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그럼 아직 모발이 없으시겠군요...
근본부터 해결을 해야 모발이 성장을 합니다....
육모를 원하시면 전화나 답변주시기 바랍니다.
정확한 답변 드리겠습니다.
서울 (02)-999-3651 로 전화문의 주시거나
현재 뷰티 라이프라는 미용잡지에 연재되고 있으니 참고 하시면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뷰티라이프는 전국서점이나 미용실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저의 고3시절이 떠오르는 군요 ^^.. 그다지 웃고 싶진 않군요.
>
>저도 님이랑 정말 똑같은 심정이었죠.. 제 뒤에 녀석이..(그래도 고2때 같은반 하믄서 친하게 지내던
>
>녀석 이었는데) 니 대머리 돼겠다 대머리 스탈이네.. 이렇게 놀려댔지요.. 개자식...
>
>그뒤로 전 그녀석 무시하면서 친구로서 멀어져갔죠 ..저만 바보됐죠 머 ..
>
>글고 전 영어시간도 두려웠구 생물(유전) 화학(산성비) 파트 정말 싫었슴다..
>
>정말 ..재수할땐 생물 시간 결석하기도 했어요 유전할때^^;;
>
>글고 고3때 영어시간에 있었던 일이었죠.. 머리 없으신 샘 이었죠...
>
>아 글쌔 이선생님이 수업시간마다 걸핏하면 자기 머리 가발쓸거라면서 머리얘기를 어찌나 해대는지.
>
>그 애기할때마다 아이들이 저만 처다보는것 같아서 미치는줄 알았죠..
>
>글고 저 뒤에 앉은 친구가 하는말이..야 너도 잘 들어놔라 나중에 가발써야지..
>
>흡 개자식..아 글고 결국 한 2달뒤 가발쓰고 오셨더군요...
>
>한 학생이 하는 말이....쌤!!! 수업중에 털모자 벗으세요... 흡...
>
>결국 그선생님 학교 그만두고 학원차리셨죠.. 저한테는 웬수 쌤이 었슴다..
>
>참..힘내세요 님아..전 엠티갈 생각하니깐 답답합니다.. 우리 화이링~~
>
>저 그래도 재수학원다닐때 저 좋아한 사람도 있었어요~~~^^;;;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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