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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스트레스성 원형 탈모..

  • 8년 전

  • 814
2
21살.. 입니다ㅠㅠ 전 유전성 탈모는 아닌 것 같은데
재수까지 해서 적성에 안 맞는 공대를 들어와... 그만두고 싶은 거 꾹 참고 근근히 다녔는데
2학년 1학기 5전공을 버티고 나니,, 어느 날 정수리에 공간이 생겼다는 걸 알았습니다.

사실 제가 두상이 굉장히 이상해서.. 무슨 머리를 해도 보기 흉합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차라리 가리고 다니자 싶어 거의 항상 모자를 쓰고 다니는데
그러다 머리빠진다느니 하는 소리 들어도 눈 하나 깜짝 안 했거든요.
친가 외가 통틀어 탈모 있으신 분이 한 분도 없었기 때문에
이건 유전이랑 상관없는 스트레스성인 건지.. 아니면 정말 모자 때문인지ㅠㅠ
울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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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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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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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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