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유난히도 맘아프고 힘들어하시는 내용의 글이 많이 올라온것 같습니다.
저도 너무나 가슴아픈 세월을 오래견뎌온 터라 몇줄안되는 님들의 글들이
매우 가슴아프게 다가오는군요
하지만 여기서 주저앉아버리면 정말로 끝장입니다...
인생에 진짜 아무것도 안남습니다.
몇년뒤 머리상태가 어찌되 있을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이대로 방구석에 주저앉아서 눈물만 흘리고 있으면
5년뒤에는 머리고민 만큼 고통스러운 한가지고민이 더욱 추가될겁니다
멀하면서 먹고 살아야 하나...무엇을 하면서 살아야하는 고민...
특히 스무살남짓 이런때 탈모로 고민하는님들 보면 그래서 더욱 안타깝습니다..
이런 님들은 이 꽉 깨물고 아무거라도 미래를 위해 한가지만 열심히 해보시길 권합니다.
특별한 기술한가지... 영어라도...아님 컴퓨터라도..그 외에도 자신이 흥미가 있고 잘할수 있는
것 한가지가 있다면 그것을 찾아서 매진해보시기 바랍니다.
한가지에 미치다보면 머리에 대한 고민도 조금은 분산될 것이고 자신의 미래에도 먼가
도움에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나이 많은 놈은 아닌데 어줍짠은 충고같이 들리셨다면 죄송합니다..
모두들 행복한 새벽..행복한 하루..또 행복한 한주 되셨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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