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대다모에 들어오네요 여전히 탈모인들에
대한 사회인식은 변화되지않았다는게 느껴지는게
가슴아플 따름입니다 보험적용은 언제쯤...
저의 경험에 비추어 팩트로
2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1.약의 효과를 불신하는분
부작용때문에 고민된다면 복용안하셔도 됩니다
단 우수수 계속 털리고있는 머리카락....
프로페시아 다모다트 프로스카 등등 쪼개먹기까지
많은 약을 거쳐왔는데 차이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확실한건 효과가있습니다 머리카락이 굵어지고
머리감을때 빠진 갯수만 봐도 확연히 다릅니다
부작용을 걱정하며 고통받는 시간보다 약을
먹으면서 자기위안하는게 낫지 않나요?
선택은 본인이 하시길 바랍니다
2.미녹시딜
대다모의 스테디셀러 탈모인의 필수품이기도 한
미녹시딜 사람마다차이가있을수는 있으나
저는 효과를 봤습니다 2mm씩 바르라고
써있는데 처음엔 바르는법을 몰라 떡지기도
하고 귀찮다보니 1mm만 발랐는데 제게는
이게적당한것같습니다
이쁘지는 않지만 잔털들이 올라와서
심리적안정감을 줍니다 확실히 나요
가려움이나 개인차가있을수 있으니
폼제품이나 여러가지를 테스트해보시기를
바랍니다
결론 : 샴푸고 치료고 나발이고
탈모는 바르던 먹던 결국 약인거구나...
다들 득모합시다 힘내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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